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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깨진 어항
일요일(2/1)아침에 공부했어야하는데 저녁ㅇ에 공부했어야하는데 ㅠ.ㅠ.ㅠ.ㅠ중간에 엄마랑 쇼핑 갔었음.. 근데 목감기 + 장시간의 외출로 자꾸 엄마한테 짜증냈음 너무 미안해 내가 내가 못난 인간이라서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 자꾸 투정만 부리는걸까 매일 정말 후회해모르겠어 그냥 한달에 한번 눈물을 흘려야 할 때가 왔나봐 그래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을텐데 참 쓸모도 없다잉~그래도 이번주에 즐거운 양궁대회 있으니까 그때까지만 살아봐야지,, 좋은 사람들이랑 시간 보내면 달라질 수 있을까2026.02.02 ~ 2036.02.08월요일(2/2)아 오늘 공부했어야 했는데..... 그냥 굿즈 생각에 온정신이 팔려서 아무것도 못함...... 나에겐 설날이 있다... 주중에 공부할 때 열심히 할게오....그래서 만든 ..
개인 기록
2026. 2. 1.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