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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깨진 어항
26.04.01 ~ 26.04.05목요일(4/2)오늘 화코세 함 ㅇㅇ사진 올려둠동아리 친구들이 꽃다발도 주고, 선물도 막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는데그러면서도 너무 무서웠음...두렵다..금요일(4/3)오늘 과제도 하고, 정신과도 다녀오고 알바도 감. 대박적 완전 갓생근데 정신과에서 살짝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적어봄.. 분명 나를 이해해주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할 주제가 겹치지 않아서 힘들다 이런식으로 불만을 토로하니까, 선생님께서는 왜 자꾸 해보지도 않고 그러냐,, 이런식으로 말해주심나야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시도해보고, 그게 잘 안되니까 선생님께 말씀드린건데, 선생님은 흔하디 흔한 케이스라고 여기고 모범적인 답안을 내놓으신 부분이 불쾌했음. 내가 그걸 모르겠냐구~내 ..
개인 기록
2026. 4. 3. 16:36